잇올은 교육을 통해 사람의 성장을 돕는 것을 넘어, 나눔을 실천하며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기업문화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백태규 의장이 2026년 '한국의 기부자들(The Givers 50)'에 선정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과 사회공헌의 가치를 다시 한번 인정받았습니다.
'더기버스50'은 우리 사회 곳곳에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온 기부자를 선정하는 캠페인으로, 기부 금액보다 지속성, 진정성, 사회적 영향력을 중요하게 평가합니다. 백태규 의장은 교육을 통한 장학사업을 비롯해 보호종료아동, 학교 밖 청소년, 국내외 교육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선한 영향력을 실천해 왔습니다.
백태규 의장은 "기부와 봉사는 누군가를 돕는 것을 넘어 나 자신을 성장시키는 원동력이 된다"며, 앞으로도 교육과 나눔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러한 철학은 잇올이 추구하는 '선한 영향력으로 인류에 봉사한다'는 비전과 함께 기업문화 전반에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잇올은 앞으로도 교육의 가치를 사회와 나누며, 구성원과 함께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더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