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올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사회공헌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다양한 파트너와 뜻을 모아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그중 '세상을 품은 아이들(세.품.아)'과 함께하는 활동은 보호가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행복한 추억을 전하는 소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입니다.
잇올의 꾸준한 나눔 활동에 공감한 식사업체들도 봉사에 함께하며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후레쉬케터링이 포천까지 직접 찾아와 아이들을 위한 통닭구이 나눔을 진행했으며, 2026년에는 니즈푸드, 디온푸드, 한샘푸드와 함께 체육대회에서 통삼겹살 바비큐를 준비해 학생들과 선생님들에게 특별한 식사 시간을 선물했습니다.
이날 봉사에서는 함께 식사를 나누고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고, 세.품.아를 설립한 명성진 이사장의 진심 어린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을 향한 사랑과 책임감을 함께 느낄 수 있었습니다. 참여자들은 봉사가 단순한 일회성 활동이 아닌 지속적인 관심과 동행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마음을 나누며 더욱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잇올은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사와 함께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나눔의 가치를 함께 실천하는 기업문화를 이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