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올은 나눔을 통해 도움을 전하는 것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배우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시각장애인 서울랜드 행복투어에서는 시각장애인 참가자들과 하루를 함께하며 서로의 일상을 나누고,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활동에는 백태규 의장, 백다애 대표가 함께 참여해 서울랜드 곳곳을 동행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단순히 안내자가 되어 함께 걷는 시간을 넘어,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공감하며 배려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하루였습니다.
특히 봉사에 참여한 백다애 대표는 "늘 나를 기준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며, 오히려 봉사를 통해 더 많은 것을 배우고 감사함을 느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각자의 어려움을 극복하며 적극적으로 삶을 살아가는 참가자들의 모습은 모두에게 큰 울림과 용기를 전했습니다.
잇올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하는 문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